[미주]동포들 미평화운동단체 대표들과 반전평화 시위하며 MB전쟁정책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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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동포들 미평화운동대표들과 반전평화 시위
[로스엔젤레스=이준수,손세영 편집위원]18일 밤 헐리우드 블러바드와 하이랜드 네거리에서 재미동포들은 미국 평화운동단체(ANSWER) 대표들과 함께 반전평화시위를 벌이며 “코리아반도 전쟁반대”구호를 외쳤다. 미주동포평화연대(Koreans-Americans for Peace)에 소속된 단체 대표들은 이날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Peace’라고 구호를 쓴 우비를 입고 참석하여 코리아반도 전쟁반대를 힘차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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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민족통신 공동취재 2010-12-18]
[미주]동포들 미평화운동대표들과 반전평화 시위 [로스엔젤레스=이준수,손세영 편집위원]18일 밤 헐리우드 블러바드와 하이랜드 네거리에서 재미동포들은 미국 평화운동단체(ANSWER) 대표들과 함께 반전평화시위를 벌이며 “코리아반도 전쟁반대”구호를 외쳤다.
미국평화운동단체 간사로 나온 이온 톰슨변호사는 “비가 쏟아지는 늦은 시간이지만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그리고 미국내 국민들의 복지증신을 위해 군사비를 줄이는 한편 인류사회의 평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종식시키고 다른 나라들에 파견된 미군들을 모두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연평도 사건을 고조시키고 있는 미당국과 이명박 정권은 긴장을 조성하는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하고 평화를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시위에는 한아름교회 부설 신학연구소의 윤우찬 목사, 한민족교회의 정신화 전도사를 포함하여 민주노동당 미주후원회 이용식 회장, 남가주노동연대 박영준 소장, 코리아정책연구소의 서승혜 박사, 범민련 재미본부 하용진 사무국장, 민족통신 대표인 노길남 박사,손세영 편집위원, 이준수 교수(민족통신 편집위원), 우리문화나눔회 회원들, 2세단체 회원 등도 참석했다. 특히 미국주류사회에서 평화운동을 주동적으로 벌여 온 ANSWER 단체는 지난 11월29일에도 로스엔젤레스를 비롯하여 뉴욕, 워싱턴 디씨 등 대도시에서 코리아문제를 전면에 내걸고 연평도 사태를 전쟁으로 몰고가는 미 당국과 남한 당국의 전쟁유도 자세를 규탄하는 시위를 전개한바 있었다. 한편 18일 같은 날 서울에서도 반전평화시위가 전개됐다. 이날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실시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서울 행사는 18일 오후3시 서울역 광장에서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조합총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69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결성된 민중대회 조직위원회에 의해 개최되었는데 참석자들은 '민중생존권 쟁취, 이명박 정권 퇴진'을 촉구하며 전국민중대회를 펼쳤다. 이날 민중대회는 특히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실시로 야기될 전쟁위험을 우려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고 통일뉴스 18일자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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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민족통신 공동취재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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