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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을 감복시킨 열화같은 인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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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나이
댓글 0건 조회 1,950회 작성일 22-09-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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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을 감복시킨 열화같은 인간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인정도 많고 눈물도 많습니다.》

무릇 사람들은 인간의 참된 사상감정에 대하여 말할 때 그것을 사랑이라고 한다. 하지만 꾸며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인간중의 참인간만이 지닐수 있다.

우리 장군님이시야말로 가장 고결하고 정의로운 인간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 폭과 깊이, 열도에 있어서 어디에도 비길데 없으며 인종과 민족, 국경과 정견,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한것이 바로 우리 장군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그 사랑을 불사약으로 받아안은 행운아들속에는 우리 나라 주재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이였던 와일 바라카트도 있다.

주체83(1994)년 11월 중순 평양친선병원으로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중태에 빠진 한 외국인이 실려왔다. 당시 인체내 10여개 중요장기들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채 가까스로 생명을 유지하고있던 와일 바라카트를 두고 오랜 기간 의료부문에서 일해온 의사들도 수술칼을 들 용단을 내리지 못하고있었다.

머나먼 에짚트에서 달려온 그의 어머니조차도 아들의 정상을 보고는 모든것을 단념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해당 부문 일군들로부터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최대의 국상을 당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속에서도 사경에 처한 그를 위해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어린 조치에 따라 10여명의 유능한 의사들로 강력한 의료진이 무어지고 최신의료설비들과 진귀한 약품들이 아낌없이 돌려졌다. 의료일군들은 환자의 소생을 위해 밤낮이 따로 없는 치료전투를 벌렸다.

치료기간 진행된 수많은 실험검사, 환자에게 수혈한 많은 피, 영양식사를 보장하느라고 애쓴 그 모든 정성이 마침내 기적을 낳았다.

한달나마 생사기로를 헤매던 그가 의식을 회복하게 되였고 완쾌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서게 되였다. 진정한 사랑은 죽음도 이겨낸다는것을 옛 신화로가 아니라 다름아닌 조선에서 현실로 직접 체험하게 된 와일의 어머니와 대사관성원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고야말았다. 와일의 어머니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나의 아들을 위하여 끝없는 육친적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이 크나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이십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온 인류의 위로를 다 받아도 가시지 못할 상실의 아픔을 안고계시면서도 한 평범한 외국인을 위해 이토록 뜨거운 사랑을 돌려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도 같은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안은 행운아이다.

우리 수령님의 접견을 20여차례나 받은 남다른 특전을 지닌 그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는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를 잃은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상실의 아픔이 크셨지만 자애로운 스승을 잃고 슬퍼하는 그의 심정을 먼저 헤아리시고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를 만나주시였던것이다.

못다 준 친어버이의 사랑을 부어주시는가 그이께서는 그와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면서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처럼 조선에 자주 오라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두고두고 잊지 못할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이 소식이 전파를 타고 전해지자 격정의 파도가 온 우주에 일었다.

그가 누구든 관직을 초월하여 따뜻이 대해주시는분, 첫 순간에 매혹되고 한마디 말씀에도 살뜰한 정을 담아 상대방의 마음을 후덥게 해주시는분,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지키시는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기간에 많은 외국대표들이 생일을 맞게 된다는것을 아시고 그들모두에게 조선료리는 물론 각자가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까지 놓여있는 생일상을 안겨주도록 하신 이야기,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평양산원에서 태여났고 그이께서 친히 이름까지 지어주신 한 외국소녀가 자기 동무의 병을 고쳐달라고 무랍없이 올린 소청도 들어주시며 그를 평양에 데려와 심한 탈모증을 고치도록 하시여 그에게 잃었던 웃음과 노래를 되찾아주신 이야기…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인간애가 낳은 감동깊은 일화들을 다 전하기에는 우리의 지면이 너무도 모자란다.

이렇듯 인간에 대한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분이시기에 우리 장군님께서는 사상리론을 하나 내놓아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충만된 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정치도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신것 아니랴.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사랑의 최고화신, 하늘같은 그 인덕으로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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